朝 조선의 결
사건과 역사 흐름

훈민정음 창제와 반포 — 1443년과 1446년의 차이

훈민정음의 창제는 1443년, 해례본 간행과 반포는 1446년으로 구분합니다. 새 글자를 만든 일과 글자의 원리·사용법을 설명하는 책을 펴낸 일을 나누면 두 연도가 다른 이유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.

순서로 보는 핵심 연표

  1. 새 글자 창제 기록
  2. 훈민정음 해례본 간행·반포

같은 이름이 문자와 책을 가리킨다

훈민정음은 새로 만든 문자의 이름이면서 그 원리를 설명하는 책의 이름이기도 합니다. 그래서 어느 문맥에서 문자 자체를 말하는지, 해례본을 말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.

드라마를 본 뒤 확인할 지점

세종의 문자 사업은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비밀 조직이나 수사극의 인물은 별개입니다. 「뿌리깊은 나무」의 장면은 역사적 배경에 관심을 갖는 입구로 삼고, 실제 창제와 해설의 근거는 사료와 역사 해설에서 찾습니다.

이 이야기에서 이어 보기

인물과 가계도

관계를 더 읽기

사극과 실제 역사

자료와 확인 근거

설명은 아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프로젝트의 해설입니다. 사료 원문·후대 해설·작품 설정은 서로 구분합니다. 작성 기준과 오류 제보